이필모, 20년간 어머니께 드린 전재산.. 뒤늦게 알게 된 그 이유
아버지는 평생 한량이었다고 털어놓은 이필모.
그 역시 10년이나 무명으로 고생했지만, 돈을 벌기 시작하자마자 모든 걸 어머니께 드렸다고 한다.
생활비만 남기고 나머지는 모두 어머니 손에 맡겼는데, 가끔 어머니가 뜬금없이 아들을 부르는 일이 있었다고.
가보면 서류에 도장을 찍어달라는 부탁이었는데, 그렇게 20년을 계속 이어왔다는데…
그런데 20년이 지나서야 이필모가 알게 된 놀라운 진실이 있었다.
어머니가 그 모든 돈으로 무엇을 하고 계셨던 걸까. 🤔
아들이 힘들게 번 돈을 그냥 쓰신 게 아니었다. 어머니는 조용히 아들 모르게 한 가지 일을 계속하고 계셨던 것.
이필모가 서류에 도장을 찍을 때마다, 사실은 자신의 미래를 위한 일이 진행되고 있었던 거였다.
어머니는 아들이 번 돈으로 부동산을 하나씩 사두고 계셨던 것. 💝
아들 명의로 말이다.
20년 후 이 사실을 알게 된 이필모는 어머니의 깊은 사랑을 새삼 깨달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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