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딸, 멀어진 외할머니에게 결혼식 초대하며 남긴 그 한마디

최진실 딸, 멀어진 외할머니에게 결혼식 초대하며 남긴 그 한마디

최준희가 자신의 결혼식에 외할머니를 초대했다.

두 사람 사이엔 꽤 오랜 시간 연락이 끊어진 상태였다. 최준희가 외할머니를 신고한 일로 관계가 멀어진 후, 명절이나 어버이날에도 이모할머니만 찾아갔을 뿐이었다.

외할머니는 손녀의 결혼 소식을 유튜브를 통해 뒤늦게 알게 됐다고 했다. "준니는 요즘 안 보고 지내고 있는데 너무 마른 것 같고 여러 가지로 마음이 아프고 괴롭다"며 속마음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런데 결혼식 당일, 외할머니는 혼주석에 앉아있었다. 화촉점하는 역할은 이모할머니가 맡았지만, 분명 외할머니도 그 자리에 함께했다는 얘기다.

연락도 안 하고 지내던 외할머니를 결혼식에 부른 최준희.

그 초대 과정에서 외할머니에게 남긴 말이 있었는데, 그 내용이 사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오랜 시간 서먹했던 관계를 생각하면 쉽지 않았을 결정이었을 텐데, 최준희는 외할머니에게 어떤 마음을 전했을까 🤔

가족 간의 갈등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인생의 중요한 순간에 외할머니를 부른 최준희의 선택. 그리고 그때 전한 한마디가 많은 이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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