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갑 넘었는데 대학생 딸과 찍은 사진 보니… 충격적 반전!”

나이를 거스르는 동안 외모로 화제

환갑을 훌쩍 지난 나이임에도 놀라운 동안 비주얼과 가족을 향한 각별한 애정으로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는 배우 최수종이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참여했던 최수종은 딸 최윤소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선보인 적이 있다. 해당 사진에서 딸의 모습은 모친 하희라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듯한 우아하고 청순한 외모로 방송진과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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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더욱 시선을 사로잡은 건 아버지인 최수종의 모습이었다. 60대에 접어든 연령대임에도 대학생인 딸과 나란히 서 있는 장면이 마치 또래 친구들이나 남매 같은 느낌을 줄 만큼 철저한 자기 관리의 성과를 입증했다.

연예계가 인정한 관리의 달인

최수종의 이런 ‘시간이 멈춘 듯한 외모’는 이미 방송가에서도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SBS ‘동상이몽’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50대 후반과 60대 초반 시점에서도 탄력 있는 체형을 지키기 위한 식이요법과 운동법 등 체계적인 건강 관리를 실천하고 있음을 직접 공개한 바 있다.

엄한 아버지이자 다정한 가장

방송을 통해 드러난 최수종의 ‘딸 사랑’ 일면도 관심을 끌었다. 평상시 부인 하희라에 대한 극진한 사랑으로 유명세를 떨쳤지만, 딸에 대해서는 예상외로 엄한 부모의 면모를 드러낸다는 일화들이 알려졌다.

그는 딸의 귀가 시간을 밤 9시로 설정해두었다가 딸의 애원에 밤 11시로 연장해준 사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심지어 여행도 제한할 정도의 보호적 성향을 보였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딸의 혼례식에서 색소폰 연주를 직접 선사하고 싶다는 소망을 털어놓으며 따뜻한 아버지의 마음을 전했다.

연기계의 살아있는 전설

본래 업무인 연기 영역에서의 그의 성취도 독특하다. 최수종은 과거 대작 사극 ‘고려 거란 전쟁’에서 강감찬 장군으로 분해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고, 이를 바탕으로 ‘KBS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하며 최다 대상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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